자동차 가죽시트 관리 2,000원이면 충분하다.

오늘은 겨울철 시트 관리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온이 내려가게 되면 자동차 실내관리와 시트관리를 조금 더 신경 써야 하는데요,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기 때문에 가죽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주름은 덜 가지만 시트에 갈라짐이 심해지게 됩니다.

사람도 겨울철에는 피부의 갈라짐이 심하기 때문에 겨울에 많은 보습을 해주는데요 자동차의 가죽시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새차일때는 자동자 시트 관리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시간이 지나고 자동차 키로수가 늘어나면서 자동차 구입시기도 오래되면 시트 가죽의 갈라짐이 발생하게 되곤합니다.

하지만 자동차 가죽시트는 특성상 신경쓰고 관리만 잘해주면 100년도 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또한 가죽의 매력이고 장점입니다. 시트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차를 탈 때 마다 시트의 손상된 부분을 보면 많이 속상한 마음을 갖게 되는데요

가죽시트를 교체하려면 많은 비용 들어 출혈이 심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2,000원만 투자해서 미리 예방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 시트 표면은 여러 작업 공정을 거치면서 가죽의 표피에 색을 입히기 때문에 관리해 주지 않으며 닳게되어 갈라짐의 원인이 됩니다. 이런현상을 예방하기 가장 쉬운 것이 바로 시트의 보습입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데 이조차 하지 않아 시트가 갈라지고 찢어져 버리게 되어 너무 안타 까운데요 시트관리 보습제는 시중에 너무도 많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어떤 제품을 사용하시던 기본 베이스는 모두 똑같기 때문에 어떤걸 사용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만약 어떤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어렵다 하시면 약국에서 2,000원짜리 바세린을 구매 하세요,

사람 몸에 바르는 바세린입니다. 바세린은 자동차 시트의 유연성을 더해주어 갈라짐을 예방하는데 아주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 중에 고체형 보습제는 바세린이 첨가된 제품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렇게 바세린 하나만으로 가죽시트 갈라짐을 충분히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가죽은 많이 두드리고 많이 움직여야 질감이 부드러워지는 것이 특징이 있는데요

자동차 시트는 두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이유는 충분히 부드럽게 가공을 해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부드럽게 가공된 가죽시트도 겨울에는 기온이 낮기 때문에 질감이 딱딱해지는 현상과 여름내 잡혀있던 주름 부위 때문에 갈라지기 시작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시트도 보습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선 바세린을 바르기 전에 시트에 오염물이 있기 때문에 한번 닦아주는 전처리 과정을 한다음에 바세린을 고르게 펴서 발라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바세린을 발라주면 시트 보습이 되기 때문에 쉽게 갈라지는 현상을 미연에 방지할수 있습니다.

또한 대시보드 및 도어트림 내부 트림 부분을 바세린으로 관리를 해주셔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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