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비 아낀 돈으로 술 값에 올인하는 도시 술꾼녀?

개그우먼 신봉선이 남다른 술꾼의 면모를 드러냈는데요9일 방영된 ‘국민 영수증’에서 신봉선이 게스트로 출연을 한 가운데 유럽으로 술 여행이 목표인 ‘술꾼 도시녀’의 영수증이 공개 되었습니다.

남다른 주량을 자랑하는 신봉선은 “창고형 매장을 방문 하였을 때 술을 3박스 이상 사게되면 이름을 적고 나와야 된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매장을 갈 때마다 이름과 주소를 쓰고 나왔다”라고 밝히면서 주사가 있냐는 질문에는 송은이는 주사가 있다고 회상 했습니다.

송은이는 술에 취한 신봉선을 버려진 의자에 앉혀 끌고 간 경험을 있다고 하였습니다.의뢰인의 영수증을 보며 신봉선이 한 말은 “선배님 오늘 갈래요?”라며 술 마켓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숙취 해소 제까지 먹고 술을 사는 건 너무하지 않냐는 질문에 신봉선은 집안의 온도를 22도로 내리고 술 사먹는 거. 기름값, 가스비 아껴서 술 사먹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술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들은 밥을 안 먹는다”는 말에는 매우 공감한 신봉선은 “한참 혼 술에 빠져있을 때에는 밥과 겸 술을 먹었던 적이 많으며 그렇게 먹는 것이 바로밥이다”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자신이 빠진 잣 막걸리를 의뢰인에게 보내주겠다는 신봉선에게 김숙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왜 보내냐”며 다그쳤지만 신봉선이 이야기 하기를 “이왕 드시는 막걸리 맛있는 거 드시는 것이 좋다며 남다른 술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송은이는 “제가 독립하고 작업실을 얻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신봉선, 안영미를 초대 했습니다.

독립하게 되면 맥주 사서 줄 세우는 게 꿈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흑맥주를 채워 놨다고 하였습니다.

초대해서 술을 먹다가 먼저 들어가서 잠을 잤다고 합니다. 다음날 냉장고를 열었는데 술로까맸던 냉장고가 하얘져 있었다고 합니다.

50캔 정도 있었는데 다 먹었다”라는 일화를 밝혔다습니다. 신봉선은 “그만큼 먹은 줄 몰랐다”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김숙은 “송은이는 술 먹은 걸 저한테 숨긴다면서 술 먹는다고 하면 제가 간다면서 실수를 많이 하니까 약점 잡으려고 간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송은이가 올때는 “카메라 들고 온다”며 “김숙이 옆에 있는 한 과음 안 한다”라며 휴대폰이 없던 시절 부렸던 주사를 밝혔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