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노렸다가..’ 반성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배우

오늘은 주식으로 흥했다가 망한 연예인 배우 온주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는데요 온주완은 1983년 12월 11일생입니다.

온주완 배우는 단역부터 시작해서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는데요. 데뷔 초기에는 가수 김종국과 닮은 꼴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에는 건강하고 바른 이미지의 청년으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고향은 대전광역시 대덕구라고 합니다. 온주완의 별명이 ‘대전 쓰나미’였다고 하는데요, 가는 곳마다 여자들에게 인기를 쓸고 다녔다고 하여 별명이 붙여 졌다고 합니다. 온주완이 대전에 살 때는 스스로 정말 잘생긴 줄 알았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서울에서 배우 생활을 하며 그게 아닌 걸 알고는 아버지께 전화를 걸어 더 잘생기게 낳아주지 그러셨냐고 말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쌍꺼풀 수술이 하고 싶어서 성형외과에 간 적이 있다라고 고백하기도 하였습니다.

배우 온주완이 불혹을 맞아 <나 혼자 산다>를 다시 방문 하였는데요 여전한 ‘온감님’ 입맛으로 아침 식사를 하며 주식을 확인했는데요. 이전에 94%의 수익률을 자랑했던 주식의 근황이 알려져 화제 되고 있는데요


배우 온주완의 하루의 시작은 주식을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을 한다고 합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자취 경력 19년차 온주완이 출연 하였는데요 이날 온주완은 눈을 뜨자마자 주식 크루원과 통화를 하면서 졸린 눈을 비비며 장을 확인하는 등 주식에 정말 진심인 모습을 담은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때 화면엔 그의 스마트폰 속 주식 수익률이 살짝 보였는데 전현무는 ”오오, 빨간데~”라며 놀라워 했습니다.

간단한 아침을 먹으면서 온주완은 또다시 주식 크루에게 전화해 ”형은 오후 장에 파는 게 좋을 것 같아”라며 전문가처럼 주식 조언을 하였습니다. 온주완의 비범한 모습에 ‘나 혼자 산다’ MC들은 수익률을 물었어 보았는데요,

온주완은 “94% 정도”라고 답하였습니다. 높은 수익률에 기안84는 ”혹시 테마주를 하는 거냐?”라고 질문 하였는데 온주완은 ”이 종목은 장기로 가야 한다”라며 주식 고수다운 답변을 내놨습니다.

비법을 알려달라는 MC들에게 온주완은 ”방송에 못 나가는 것 아니냐?”라고 반문을 하였고 전현무는 ”나가든지 말든지”라고 대꾸해 주식 배움에 목마른 모습으로 보여주면서 웃음을 안겨 주었습니다.

이젠에는 94%라는 엄청난 수익률과 함께 무지게 회원들에게 알짜배기 정보를 나워줬던 온주완 이였지만 현 주식 상태는 이젠 6%의 수익률도 아니고 마이너스 6%라는 이여기를 하면서 장기 투자러의 울분을 쏜아 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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