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삼시세끼 상차림 받는 연예인?

크레용팝 활동 외에도 ‘덕혜옹주’, ‘영웅’ 등 뮤지컬 배우로 무대에서 실력을 쌓았으며 유튜버로도 활발하게 활동중 입니다.

최근에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 ’59호 가수’로도 출연해 뛰어난 보컬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크레용팝 초아(본명 허민진)가 2021년 크리스마스의 신부가 되었는데요초아가 엘리에나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본식을 하는 화보를 공개했는데요공개된 화보에는 가족과 친·인척, 지인들의 축복을 받으며 행복한 결혼식을 올리는 초아 부부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초아의 결혼식은 초아 남편의 은사가 주례를 맡았으며 유튜브 채널 ‘급식걸즈’로 인연을 맺은 개그우먼 이세영이 사회를 맡았습니다.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남편이 해준 요리를 자랑을 하였는데요초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편한테 삼시세끼 얻어먹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초아는 “제 격리가 끝난 기념으로 남편이 요리를 해준다고 한다”며 요리하고 있는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오늘 콘텐츠는 아내 초아를 위한 세끼 요리, 이하 ‘초아세끼'”라며 남편이 해주는 밥상을 영상을 담았는데요점심 메뉴는 쭈꾸미 샤브샤브에 성게 비빔밥. 음식을 맛 본 초아는 “파는 것보다 더 맛있다.

요리하느라 고생 많았다”며 엄지를 추켜 세웠습니다.

초아는 남편과의 소개팅에서 샤브샤브를 먹었다”며 과거를 회상 하였는데요 “샤브샤브를 진짜 좋아하는데 오빠가 샤브샤브 집을 예약했다고 해서 ‘운명인가’ 생각 했다고 합니다.

또한 “떨려서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몰랐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처음 만난 자리라 질문을 해야 되는데 직원분 앞에서 하기가 민망 했다고 하는데요,

직원이 자리를 비우면 폭풍 질문을 하였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초아는 남편이 저녁으로 해준 양고기를 먹기 위해 옷을 갈아입으며 밖에서 음식을 먹는 기분을 내기 위해 옷을 입었다 이야기 하였습니다.

남편이 부위별로 구워준 양고기를 먹으며 초아는 “자기 덕분에 외식하는 느낌이 든다”며 좋아 했는데요 그는 “이 집 잘한다. 별 5개 드릴게요”라며 남편의 요리를 칭찬 했습니다.

남편은 “요리가 잘하지는 않지만 정성을 봐서 맛있게 먹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초아는 “아내를 위해서 세 끼를 모두 해준 거잖아 진짜 이건 정성”이라며 감탄 했습니다.

초아는 “남편은 주말에 집에 있는 걸 안 좋아한다”며 “어디라도 나가야 하는 스타일”이라고 소개 했습니다.

이어 초아는 “남편이 저 때문이 나기지도 못하고 집 안에서도 둘이 격리돼서 생활했다”며 “둘 다 힘들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초아는 “이제 증상도 없고, 격리 해제도 풀렸는데 재미있는 곳으로 놀라가자”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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