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활동은 이제 그만?….. 연예인 제주도로 떠나는 이유

제주도로 삶의 터전을 옮기고 있는 스타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화려한 서울 생활을 떨쳐버리고 그들이 제주도로 가는 이유가 무었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낭만과 힐링이 가득한 제주도를 찾았다가 매료돼 아예 정착을 선택한 연예인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 시대가 이런 분위기를 가속시 키면서 많은 연예인들 사이에서 제주는 한 달 살기의 성지로 자리 잡히고 있는데요


많은 스타들이 제주도로 이주했다는 소식이 들려오지만, 제주도가 스타들의 거주지로 떠오른 것은 다름 아닌 이효리 때문인 것 갑습니다.

이효리는 이상순과 2014년 결혼하며 제주도에 신접살림을 차렸는데요 명실상부한 톱스타였고 화려한 삶과 재력을 갖춘 그녀였기에 그녀의 갑작스러운 제주도 이주는 많은 사람에게 충격이기도 했습니다.

한 방송에서 그녀는 제주도 생활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오히려 지금 내 모습이 본래의 내 모습인 것 같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화려한 삶을 살았던 스타로서의 이효리보다는 제주도에서 강아지와 산책을 다니는 평범한 일상에 더 큰 만족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녀가 제주도로 내려갔다고 해서 방송활동을 접은 것은 아닙니다.

틈틈이 서울을 오가며 스타 이효리의 모습 역시 놓치지 않고 가끔 앨범 소식을 들려주기도 하고, 최근에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싹쓰리’라는 그룹에 합류하며 또 한 번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스타들이 제주도로 이주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의 불규칙한 일상 탓일 것입니다.

한 작품에 섭외되면 촬영하고 마무리 하기까지 몇 개월을 작품에 집중해야 한다고 합니다.

다음 작품을 위한 준비 기간을 가지기도 하며, 자유롭게 휴식을 즐기기도 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연예인들 에게는 작품 활동이 없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도 큰 고민 이라고 합니다.

영화배우 송새벽 쉬는 기간 동안 집에서 멍만 때리고 있는 것이 너무나 아쉬워서 제주도로 이주할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당시 결혼할 아내에게 물었다고 합니다. “쉴 때 어디서 멍 때릴래? 서울? 제주도?”. 어차피 일상이 불규칙하다면 작품을 쉬고 있는 기간 동안이라도 제주도에서 제대로 멍 때려 보자는 게 이들 부부의 생각이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송새벽은 결정을 내린 후 제주도로 내려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아내와 결혼을 하고 그의 제주도 생활은 예쁜 딸을 얻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윤진서 배우도 화려한 연예인의 삶을 뒤로하고 본연의 자신에게 집중하는 힘, 그리고 일상을 사랑하게 하는 힘을 그녀는 제주도에서 얻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그녀는 제주도에서 보내는 일상과 요가 수련을 하면서 SNS로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연예인들은 자신을 찾기 위해 끝없이 헤맨 후 도착한 제주도에서 자신을 사랑하게 만든 해답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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