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연하와 결혼한 이한위…. 원하는 결혼이 아니였는데?

나름 코믹하면서 위트있는 역할로 작품에 출연했던 탤런트 이한위 영화나 드라마에서 감초역할을 정말 잘 소화하는 배우인데요

인상도 좋으면서 연기 또한 잘하여서 대부분 대중들이 기억하고 있는 배우중 한명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배우 이한위 나이는 1961년 6월 17일생으로 1981년 연극배우를 하면서 연기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합니다.

원래 성격은 굉장히 소극적 이었는데 이 성격을 바꾸기 위해서 예능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점차 자신의 끼를 발견하게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한위의 아내는 최혜경씨 인데요, 2004년도에서 2005년도까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작품을 하였을 때 분장사였던 아내 최혜경씨와 연애를 하게 되었고 2008년도에 결혼을 하여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역할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이한위는 무려 19살 차이나는 분장사와 2008년 결혼에 골인 하게 되었는데요.

두 사람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촬영 당시 배우와 담당 스태프 사이로 만나 인연이 되었는데요 많은 나이차이에도 아내가 먼저 대시 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습니다.

슬하에 딸 둘과 아들 하나를 자녀로 두고 있으며 한 프로그램에 나와 아직도 포옹하는 부부가 있냐는 말에 이한위는 매일 아내에게 팔베개를 해준다며 달달함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한위는 “아내와 한 방을 쓰고 있는데 문제는 좋아하는 온도가 좀 다르다”며 “저는 춥지도 덥지도 않은 선선한 상태에서 얇은 이불을 덮고 자는 걸 좋아하고 아내는 따뜻한 걸 좋아해서 솜이불을 덮고 온열패드도 허리에 놓고 잔다”고 언급했습니다.

이게 바로 나이차가 많은 아내와 함께 거리감을 좁히는 방법이라고 말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였습니다.

장모님과 나이차이가 무려 3살 밖에 차이가 나질 않아서 장모님이라고 부르냐는 질문에 “당연하다. 장모님이라고 부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와이프 작은아버지 중에는 심지어 나보다 연세가 낮으신 분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장모님이 나한테 전화를 하실 때는 저를 잘 부르시고 그러는데 그렇다고 실제로 나를 부르시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또 말 끝 어미가 좀 흐릿흐릿하게 되기도 한다”라며 고충을 털어 놓기도 했습니다.

KBS1 새 일일극 ‘으라차차 내 인생’에 출연하는 배우 이한위가 김희정과 8년 만에 만난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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