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전기요금 누진세 안낼수 있는 이런 방법이 있었네…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료는 통상 저압 기준으로 월 사용량이 100kWh 이하를 사용하데 되면 1kWh당 88.3원의 요금이 적용됩니다.

하지만 사용전기료가 450kWh가 넘게되면 누진세가 붙어 1kWh당 기본요금의 4배 이상 적용 되게 되므로 이른바 ‘전기료 폭탄’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전기요금의 기본구조는 기본요금+전력량요금+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요금이 합쳐저서 부과되는 사용전기요금을 의미하는데요

여기서 기후환경 요금이란 것은 깨끗하게 안전한 에너지 제공에 소요되는 비용으로 신재생에너지의무할당제,배출권 거리재,석탄발전 감축 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기후안전요금 단가는 22년 4월1일부터 7.3원/kwh적용 됩니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은 무조건 높은 것

가전제품을 구입할 예정이라면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을 꼼꼼히 봐야 합니다. 1등급 상품이 5등급 상품에 비해 약 30~40% 전기를 덜 잡아 먹는데요,

등급이 높을수록 제품 가격은 높아지지만 에어컨 처럼 교체 주기가 긴 제품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구입해 두고두고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게 유리합니다.

대기전력 낭비하지 않기

  1. TV 전원플러그를 뽑아두면 월 2.4kWh 712원이 절약된다. 참고로 TV 볼륨을 20% 높이면 한 달에 0.8kW가 더 드니 청력을 위해서라도 알맞은 소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그냥 꽂아두는 TV 셋톱박스는 1년 내내 돌아가는 대표적인 ‘전기 먹는 하마’다.
  3. 한 달 평균 7.2kWh가 나간다고 치면 약 2,138원이 새는 것입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꺼두는 것이 좋습니다.
  4. 냉온수기 1대의 월평균 전력 사용량은 56.2kWh로 양문형 냉장고의 1.7배다. 온수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전력 때문이이라고 합니다.

냉장고 적정 온도 유지하기

간과하기 쉽지만 냉장고는 봄·가을철 3~4℃, 여름철 5~6℃, 겨울철 1~2℃로 계절별 적정 온도가 다릅니다.(냉동실은 -15~-18℃로 유지) 냉장고 온도를 1℃ 올리면 월평균 195원이 절약된다니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센스 이를 잘 지키면 600L 냉장고 기준 월 4.5 kWh 1,336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냉장고 문을 6초 동안 열었을 경우 기온을 낮추는 데 30분이 든다니 오래 문을 열어놓는건 절대 금물

LED로 램프 교체

LED 램프는 백열전구에 비해 1/8, 형광등에 비해 1/3 정도 소비전력이 적다. 집에서 쓰던 60W 백열전구를 8W LED 램프로 교체하면 연간 78kWh 약 23,166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세탁은 한꺼번에 많이

세탁 시 전기료를 아끼려면 작동 횟수자체를 줄여야 한다. 그러니 빨랫감을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기를 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탈수는 5분 이내로 돌린 후 자연적으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청소기는 ‘강’보다
청소기를 돌릴 때 ‘강’에서 ‘중’으로 낮춰 사용한다면 월 1.4kWh 415원이 절감 됩니다.

전기밥솥 대신 압력밥솥

전기밥솥의 대기전력 소비량은 4.9W로 높은 편. 보온 기능을 7시간 이상 사용하면 밥을 새로 짓는 것과 똑같은 전력이 소비 됩니다. 압력밥솥을 사용하면 월 31.9kWh 약 9,474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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