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 자산가 연예인과 아나운서… 안 맞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지난 해 오정연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타클로스세요?”라는 글을 남겼는데요,

깜짝 선물에 대한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이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그녀는 “LEGO가 이번에 BMW 모토라드와 협업한 초고성능 바이크, 내가 라이더라 보내주셨는지..너무 좋아서 스케줄 가는 동안 레고를 계속 껴안고 정말 감사하다고 선물의 정체에 대해서도 알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레고를 안고 인증샷을 찍고 있었고 그녀는 평소에 오토바이 타는 것을 좋아하기로 유명합니다.

한편, 오정연은 2종영한 드라마 「리어왕」에 출연을 했으며 최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도 출연 하였습니다.

오정연은 tvN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에 재혼과 관련된 솔직한 생각을 털어 놓았습니다.

당시 오정연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 ‘솔로’라고 일축 하였습니다.

또한 오정연은 나는 그렇게 나이가 많지 않으니 엔젠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하지 않겠냐고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오정연은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면 피하지 않을 거란 건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렇다”라고 답을 했습니다.

그 이후 오정연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조금 민감하다.라는 말을 하였는데요,

그분이 어딘가에 나와서 이상형 질문을 받았는데 이혼 3년이 지날 때까지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3년이 지났다”라고 하면서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오정연의 이상형은 함께 살아가며 행복을 느끼는 포인트가 비슷한 사람을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서장훈과 오정연이 이혼 사유를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결벽증 때문에 이혼했느냐는 질문에 서장훈은 내가 깨끗하고 민감해 결벽증까지는 아니더라도 치우는 습관이 있다고 말했느데요,

그런데 그 친구가 그것에 대해 불편했을 수는 있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뒤이어 “여러 가지 노력을 했지만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 때문에 헤어지기로 했다고 합니다,

부부 사이는 당사자들만 알수 있듯이 내가 같이 있어봐서 누구보다 잘 아는데 오정연은 소탈하고 좋은 사람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다 맞추고 인내하고 참으며 사는 것이 부부생활이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걸 못했다고 합니다.

그런 경험을 통해 내가 참 모자란 인간이라는 것을 여러가지로 느꼈다” 라고 진솔한 고백을 했습니다.

한편, 2009년 서장훈은 오정연 아나운서와 결혼했으나 3년 만에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정연은 이혼 후 카페를 운영하였지만 코로나19로 카페 운영이 힘들다고 밝혔던 방송인 오정연이 결국 카페 운영을 마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오정연은 3일 자신의 SNS에 “운영해 온 카페 체리블리의 폐업 소식을 전한다”라고 자신의 사업의 마지막을 알리면서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 하였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