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별..별 하는 이유가 있었네…국군 장성 되면 받는 혜택 수준이~

군대에는 장군이라는 계급을 ‘별’ 또는 ‘스타’로 부르고 있는데요,

이는 군대 내에서 가장 오르기 힘든 계급이고 그중에서도 장군은 전체 상비군 53만 명 중 약 405명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년 여러 장성들이 별을 달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말처럼 진급이 굉장히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체 군인을 통솔하는 장군을 하게 되면 어떠한 혜택들이 있을까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국방부 자료에 따르면 장군 계급으로 진급 시 따라오는 특전이 30여가지 정도라고 합니다.

먼저 장군으로 진급을 하면 대통령이 직접 장군의칼이라 불리는 삼정도를 하사 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장군은 기본적으로 정복과 예복에 계급 마크가 추가되며 장군 전용 군화도 지급된다고 합니다.

또한 취임식이나 각종 행사에 참가할 때, 장군이 행사에 참석하면 예포가 발사 됩니다.

그리고 국방부 앞에 계양기에 태극기 이외에 해당 건물에 장군이 근무를 하고 있다는 표시로 ‘장성기’를 계양합니다.

만약 장군이 다른 곳으로 이동해 일을 하게 되면 그 건물에도 장성기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국군 장군에게 주어지는 혜택 중에 이동수단은 기본 차량 2대와 군용 헬기 탑승 권한이 주어 집니다.

차량이 두 대인 이유는 지휘관용 지프차와 일반 장군용 개인 차량이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군용 헬기 탑승 권한이지만 여기에는 항공기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바쁜 회의나 업무를 위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속부관과 비서실장이 함께하고 운전병과 공관병, 조리병 등 장군을 위한 보좌진이 구성 됩니다.

이런 화려한 케어와 더불어 장군의 연봉은 2016년 기준 1억 500만 원에서 1억 3,698만 원 사이로 알려 졌습니다. 2022년도 연봉은 많이 인상 되었겠죠,

또한 퇴역한 장군의 평균 연금은 당시 한국납세자연맹에 따르면 월평균 452만 원을 받는다고 알려진 대통령 바로 아래에 있는 4성 장군의 혜택이 였습니다.

일반 장군들과 다르게 4성 장군들의 관사는 출입부터 까다롭고 일반 지도에 관사 위치도 표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각 4성 장군 관사마다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200~300평 대 관사에 관리 인력으로 약 21명의 사병이 투입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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