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5년 동안 공개연애 중 기다리던 프러포즈 받았는데 … 갑자기 결혼 안한다는 이유?

가수 현아가 공개연애 중인 것을 2018년도에 인정을 하였고, 2015년 알게 된 후에 지금까지 교제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는 김병옥·현아·한영·빌리 츠키가 출연해 ‘웬만해선 그들을 안 볼 수 없다!’ 특집으로 꾸며 졌는데요,

이날 현아는 가수 한영의 결혼 에피소드를 들은 뒤 결혼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고백 했습니다.

한영은 “결혼을 하고 보니 챙겨줘야 할 게 많더라며 저는 평소 깔끔한 성격이라 너저분한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남편은 나갔다 들어와서 옷을 벗어 식탁 의자에 걸쳐두는 걸 좋아하고 다음날 입을 거라 며 심지어 양말도 빨지 말라고 한다.

저는 그게 너무 거슬리니 제가 치워야하는 것”이라며 “결정적으론 다음날 그 옷을 안 입는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 했습니다.

이를 듣던 현아는 폭풍 공감을 하며 “얼마 전에 프러포즈를 받았는데 결혼 안 하고 싶다. 챙겨야 할 게 두배 이상에 충격 발언을 하자 한영은 “미안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한 대학축제에서 함께 퍼포먼스를 꾸민 현아와 던은 박력 스킨십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아는 “평소에 제가 스킨십을 잘 안 해 준다. 무대 위에서만 해주는 편이다. 제가 너무 귀찮아하는 반면 던이는 뽀뽀 귀신이다”라며 서로의 정반대 성향에 대해 설명했다.

급기야 현아는 던의 사진 실력을 지적 하기도 하였는데요,

저는 이번에 던 앨범 사진을 제가 찍어주었느데, 저는 그 정도로 성심성의껏 찍어주는데 던은 찍을 생각이 별로 없다. 만나서 내가 예쁘니까 좀 찍어줬으면 좋겠는데 또 찍어달라고 말을 하기는 싫다”며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얼마 전 저에게 갖고 싶은 카메라를 선물로 주었는데 그건 누가 찍어도 잘 나올 수밖에 없다. 제가 좋아하는 느낌이 물씬 나는 카메라인데 던이가 찍으면 아쉽다고 하였다.

나는 SNS에 올리고 싶은데 200장 중에 단 한 장도 올릴것이 없다. 다시 찍자고 하면 꼴도 보기 싫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는 “사진 궁합은 안 맞는 걸로”라며 급히 정리해 웃음을 유발 했습니다.

현아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 멤버를 하였으며 이후 포미닛을 거쳐 솔로로 나서면서 톱 가수 반열에 올랐습니다. 던은 2016년 그룹 ‘펜타곤’ 멤버로 데뷔를 하였고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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