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바심 반 , 사랑 반 으로 흐린결정” … 진짜 밑바닥 구경 원없이 했다는 연예인 이유?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강유미, 좋아서 하는 채널’에 ‘돌싱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는데요,

영상에서 부캐인 40세 회사원 ‘강윤미’로 분해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이혼한지 어느새 6개월이 돼 간다는 말과 함께 시작된 이야기 인데요,

엄마한테 어쩌다가 이혼을 고백해 버렸고 좀 더 버티려고 하였는데, 하긴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잘 된 것 같다”며 “자책 반 원망 반으로 하루하루가 지나갔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없으면 죽을 것 같았지만 그래도 시간은 지나간다고 털어 놨습니다.

지금은 둘이 함께 살 때의 즐거움이 사라졌지만 함께 살 때의 고통도 같이 사라졌다. 전 남편 취향의 꽉 찬 인테리어는 내 스타일대로 휑하고 궁상 맞아졌다고 합니다.

전 남편의 물건이 사라진 자리에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채워졌고 아플 때 병원에 데려다 줄 사람은 없지만 그 사람 때문에 마음 아픈 일이 없어졌다는 말을 했습니다.

강유미는 “이혼하고 처음으로 맞는 추석. 엄마 아빠 만날 생각에 두려움과 미안함이 반”이라며 “원래 우리는 성격 차이가 심했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결혼에 관한 확신이 반반이었는데 나이로 인한 조바심 반 사랑 반으로 흐린 눈이 돼 결식을 올렸습니다.

처음에는 서로에게 많은 걸 해줄 수 있는 사람인 척했다고 합니다.

그런 후싶 어느새 점점 서로가 받을 것만 더 신경 쓰기 시작하게 되었고 더 많이 손해 보는 것은 뺏기는 기분이 들었다고 합니다.

요리도 반반, 청소도 반반, 데이트 비용도 반반. 그래도 좋았던 기억이 너무 많다. 보고 싶기도 하고 원망스럽기도 하고, 아직은 반반이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강유미는 친구를 만나 “난 진짜 내 밑바닥 구경 원 없이 했다며 날 이렇게 만들었다고 원망만 했는데, 이제야 알고보니 나한테 다 있던 것”이라며 자책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내가 나를 몰랐더라.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어”라고 자책 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성형하고 다이어트하고 연애 책을 읽어가며 사랑을 찾아 헤맸다. 성격 좋은 척, 당당한 척, 현명한 척 온 갖 척은 다했지만 정작 행복은 얻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강유미는 올해 7월 비연예인 남편과 합의이혼 사실이 알려졌으며, 2019년 8월 결혼한 지 3년 여 만에 이혼을 하게 되었답니다.

당시 강유미는 유튜브에 “쉽게 용기 내 말할 수 없는 개인적인 아픔이었다.

가까운 분들에게만 밝혀왔던 이혼이었고, 이런 기회로 알리게 된 점 죄송하다는 말과 “구독자 응원 덕분에 일적으로 만큼은 바쁘게 지내올 수 있었던 점 정말 감사 드린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재미있는 컨텐츠로 최선을 다하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한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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