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느낌인데 수능 점수는 5점?” 하지만 주어지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인성만큼은 100점인 연예계 대표 미남 배우 근황

4살 때 어머니가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되고 이후 아버지와 형과 함께 친척집을 전전하면서 살았다는 배우인데요,

이 때문에 어머니를 거의 모르고 자란 탓에, 드라마를 촬영할 때 어머니의 모정에 대해서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했으며 고등학교 시절 CF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안경 속성이 매우 잘 들어맞는 배우로 매우 유명세를 타게된 배우 바로 최다니엘입니다. 오늘은 최다니엘의 인성과 최근 근황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경 쓰고 안 쓰고에 따라 이미지 자체의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확연하여, 안경 쓰면 댄디가이, 안경 벗으면 장난꾸러기 같은 이중적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어느 정도냐 하면, 네이버에 ‘최다니엘’을 검색했을 때 연관 검색어로 ‘최다니엘 안경빨’ 이라고 뜰 정도입니다.

최다니엘이라는 이름은 예명이 아닌 본명이며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부모님이 형을 낳은 후 더 이상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정관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수술이 잘못되어 자신이 태어나자 ‘하늘이 주신 아들’이라는 뜻에서 붙여 준 이름이라고 합니다.

2008년 일명 ‘되고송’ CF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같은 해 노희경 작가의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미워할 수 없는 프로듀서 양수경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후 MBC에서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을 하게되고 주연급 스타로 발돋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KBS 월화 드라마의 유일한 드림하이 시청률이 더 높았으며, 히트작 동안미녀에서는 장나라 원톱물이지만 어찌되었던 남자 주인공 역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배우 최다니엘이 2010년에 종영한 ‘지붕뚫고 하이킥’ 성공 이후 슬럼프를 겪었다고 밝혔는데요,

그는 “‘하이킥’으로 인기를 얻고 변화된 내 삶이 어색했다”며 “그때 스물 넷, 다섯 정도였는데 나이나 경험에 비해 결정하고 책임질 게 많았다”고 털어 놨습니다.

이어 “이렇게 해서 결국 나에게 남는 건 뭐가 있는지, 다음 단계는 뭐고, 돈을 엄청 많이 벌어도 그런 다음 나는 뭐지, 결국 나는 죽지 않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해서 허무함을 느껴서 힘들었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건강상 어려움도 겪었으며 무릎 수술을 두 번 했다며, 나는 못 걷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였다고 말했습니다.

물이 차고 염증이 생겼다”며 “군 복무할 때도 수술을 했는데 면역 질환 쪽이라고 해서 혼자 자가 주사 맞으면서 치료를 하였다며 지금도 계속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 서울지방병무청에서 모범사회복무요원 병무청장상으로 모범 근무자로 표창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최다니엘은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 있던날 KBS 별관에서 진행이 되었는데, 이날 최다니엘이 매니저와 함께 문에 낀 장애인의 휠체어를 들어서 옮겨주고 있는 모습도 포착이 되었습니다.

연예계에서 둘째라면 서러울 정도로 안경이 잘 어울리는 배우라 의사나 입시학원 강사 등 공부를 잘하는 캐릭터들을 자주 연기하는데 사실 공부는 그렇게 잘 한 편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냐면 수능 시험 수리영역 점수가 5점을 받았고, 5점이면 2~3문제만 맞고 모두 틀렸다는 이야기 인데요, 한 줄로 쭉 밀어도 보통 10점은 받을수 있는데 말이죠

이에 대해 원래 ‘수포자’였고 그냥 포기하고 잤는데 자도 자도 시간이 남아서 풀어볼까 생각을 하고 풀었더니 5점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여 웃을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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