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시시비비할 일이 아냐~” 이휘양, 신은 나에게 큰 선물을 주셨고, 내가 더욱 열심히 살 수 있다고 말한 이유?

과거 배우 이휘향이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과 관련한 루머 찌라시에 대해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고 당시 방송에서 연기와 가정에 집중하며 살았다고 하였습니다.

굳이 가정을 노출하지 않아도 내가 잘산다면 모든 것이 밝혀질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남편은 나의 직업을 뒷받침해 준 사람이고, 그래서 연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남편이 하늘나라에 간 지금도 남편 조폭 루머가 사라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가슴 앓이가 심했고, 지금은 더욱 열심히 살 수 있는 이유가 됐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상황도 감사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휘향 프로필을 알아보면, 1960년 11월 19일생이며 고향은 광주광역시 출생이고 키 166cm, 혈액형 O형입니다.

최종학력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졸업이며 가족사항관계는 아들이 있습니다. 1981년 미스 MBC 선발대회 준미스로 데뷔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예대 2학년 졸업 하기전 1981년 미스 MBC 선발 대회에서 준미스로 선발된 후 1981년 MBC 14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서구적인 외모와 연극학과 출신다운 뛰어난 연기력으로 동기생들 중 처음으로 고정배역을 하였고 1980년대 최고 인기 시추에이션 드라마인 수사반장의 여순경 역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이휘향의 남편은 조직폭력배로 유명했던 故 김두조 이고 1982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휘향의 남편은 트로트 가수로 5집 앨범까지 낼 정도로 활동을 이어갔으며 다수의 곡을 작사, 작곡한 가수 겸 음악가 이기도 하였습니다.

옛날 연예계에서는 여성 연예인이 조직폭력배나 자신의 매니저와 결혼하는 일이 잦았고 또한 조폭 출신 매니저도 상당히 많았었다고 합니다.

지인들에게는 무협의 사나이로 불리우는 김두조 씨는 지역 언론에서 그를 소개할 때마다 사용하는 문구가 바로 밤의 황태자 불렸다고 합니다.

조직폭력배가 손을 씻고 이런 식으로 직업을 바꾸는 일이 많았다고 하는데 이휘향과 남편 김두조는 생전 금슬이 아주좋은 부부였다고 합니다.

이휘향과 함께 남편 김두조는 신앙생활과 봉사 활동을 열심히 했으며, 2001년에는 평생 모은 40억이 넘는 재산을 미션스쿨인 한동대학교에 기증도 하였습니다.

2005년 최대한 조용히 장례를 치러 달라는 남편의 부탁으로 남편의 사망 소식을 알리지 않다가 뒤늦게 사연이 공개되며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휘향은 분노 연기를 할 때 즉흥적인 연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그래서 동료 연기자들이 극도의 긴장감을 품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남편이 떠난 후에도 루머들이 사라지지 않아 한때 가슴 앓이를 심하게 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마저 감사하다 왜냐하면 이런 일들로 인해 내가 더욱 열심히 살 수 있는 이유가 됐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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