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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한 달에 20번씩 오디션…” 조선의 눈으로 불리며 미국까지 진출한 배우

조선의 눈을 가진 배우

고등학교 재학 당시 뮤지컬 그리스를 보고 연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이후 대학에 진학한 그녀는 재학 중에 오디션을 통해 여러 편의 독립 영화에 출연하면서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요,

한 방송에서 이준익 감독에게 오디션을 받게 되었는데, ‘네가 조선의 눈이다’는 칭찬을 받았다고 밝힌 배우가 있는데요,

감독님은 “한국적인 눈이라는 칭찬이었다”고 말했으며 “류승완 감독님은 도화지 같다고 하셨다”며 “많은 것들을 그려낼 수 있는 눈이라는 말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바로 오늘의 주인공은 배우 박소담입니다. 박소담은 자신의 특징인 ‘무 쌍커풀’에 대한 일화와 연기 경력에 대해 밝혔는데요.

기생충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매번 도전하는 자세와 놀라운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항상 영화적 만족을 선사하는 배우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소담은 영화 ‘기생충’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으며 ‘제시카송’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하였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SAG어워즈 시상식에서는 샤를리즈 테론과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었고, 테론은 박소담의 연기를 극찬하며 친밀함을 보여주었습니다.

더불어, 박소담은 할리우드 배우들과 화보 촬영을 하고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최고 신인 12인’에 선정되었으며, 미국 문화 매거진 배니티 페어의 ‘할리우드 이슈’에 등장 하였습니다.

베테랑에서 신인 연기자 역할을, 9월엔 사도에서 내인 문소원 역할을 통해서 큰 비중의 역할은 아니지만 꾸준히 여러 작품에 출연 하였습니다.

그러나 워낙 영화에서 작은 비중이라 배우박소담을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고 사실 베테랑을 제일 먼저 찍고 그 다음 사도 오디션을 통해 조연을 맨 마지막으로 촬영한 영화가 경성학교라 합니다.

단연에서 조연, 조연에서 주연의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왔으며, 영화 경성학교가 제일 먼저 개봉하게 되어서 맨 처음부터 주연을 맡은 것처럼 비춰졌다고 합니다.

하병훈 감독이 연출 및 각본을 맡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제, 곧 죽습니다’는 주인공 최이재(서인국 분)가 죽음(박소담 분)의 심판을 통해 12번의 삶과 죽음을 경험하는 드라마인데요.

하병훈 감독은 원작 웹툰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를 창조하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시각적 재미와 죽음들이 연결되는 드라마적 연결성에 중점을 두고 각색했다고 설명했습하였습니다.

이 드라마는 서인국, 박소담을 비롯해 김지훈, 최시원, 성훈, 김강훈, 장승조, 이재욱, 이도현, 고윤정, 김재욱, 오정세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았는데요.

하병훈 감독은 캐스팅 과정에서 6개월 이상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배우들도 있다고 언급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박소담배우가 많은 사람들에게 연기력을 인정받기까지 피나는 노력이 있었을 것인데요 물론 연기를 처음 시작할때에도 부모님의 반대가 커 일년동안 먼저 어머니를 설득해서 박소담배우의 아버지 몰래 종합학원을 다닌다 하고 연기학원을 다니면서 입시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예종을 4년만에 졸업한 후 연기를 하기위해 한달에 20번을 오디션을 보러다녔다고 하니 자신의 연기를 펼칠 기회를 잡기위해 계속해서 도전을 한 것입니다.

앞으로 좋은 연기활동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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