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에게 천사라고 인정받은 배우” 바쁜 일과에도 시간 날 때마다 부모님 식당에서 맨발로 서빙하는 미담 제조기 배우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향미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손담비는 강하늘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는데요, “강하늘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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