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 준다는데 지원자 없다”…사람 없어 난리난 이 회사의 정체

인력난이 심화하면서 호주 청소업체들이 근로자들의 시급을 잇따라 인상하고 있는데요, 데일리메일은 “한 세차장에서는 시급 30호주달러(약 2만6000원)을 주겠다는 구인 광고를 하면서 ‘전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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